같은 손길이 닿은 세 갈래의 작업.
실험은 Playground에, 결과물은 App Store에, 여정은 Career에. 만드는 방식은 하나로 이어집니다.
웹에서 네이티브까지, 네 개의 축.
한 사람이 화면 설계부터 앱스토어 출시, AI 연동, 인터랙션까지 이어서 다룹니다.
Frontend Engineering
React·Next.js·TypeScript로 확장 가능한 화면을 세웁니다. 렌더링, 접근성, Core Web Vitals까지 챙깁니다.
React Native · iOS
Expo로 만들고 App Store 심사를 통과시킵니다. 네이티브 권한, RevenueCat 인앱결제, AdMob, Railway 백엔드 연동까지 실제 출시 경험.
AI Workflow
GPT·Claude를 파이프라인으로 엮어 제품에 지능을 넣습니다. 프롬프트 설계와 RAG, 그리고 자동화.
Interface & Motion
Spatial UI, R3F, 리퀴드 글래스 같은 굴절 인터랙션. 물리와 모션으로 손끝의 감각을 만듭니다.
심사를 통과해 스토어에 살아 있는 것들.
Expo로 만들고, 결제와 권한을 붙이고, 심사를 통과시킨 iOS 앱들. 아이디어에서 App Store까지 전부 한 손으로.
여기서부터는 장식이 아니라
기본기가 형태를 만듭니다.
수심처럼, 단계로 내려갑니다.
설계에서 운영까지 — 얕은 곳에서 깊은 곳으로, 같은 잠수 루틴을 반복합니다.
설계
요구를 화면과 구조로. 데이터 흐름과 컴포넌트 경계를 먼저 긋습니다.
구현
타입 안전한 코드와 재사용 가능한 조각으로, 일정보다 앞서 마무리합니다.
출시
웹은 배포까지, 앱은 심사 통과까지. 결제·권한·예외 케이스까지 챙깁니다.
운영
에러 트래킹과 자동화 테스트로 바닥을 지킵니다. 만든 뒤가 진짜 시작.
매일의 잠수 일지.
만들며 배운 것들을 개발 노트로 남깁니다. AI, 프론트엔드, 앱 출시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