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만든다
기획, 화면, 배포, 심사, 운영까지 한 손으로. 데모로 끝나는 코드가 아니라 결제되고, 심사를 통과하고, 운영되는 제품을 만듭니다.
여덟 해째 웹과 iOS 네이티브를 오가며 제품을 짓습니다. React로 화면을 세우고, 지금은 React Native 개발자로 앱을 만들며, AI를 그 사이에 엮습니다. 겉만 그럴듯한 데모가 아니라 — 결제되고, 심사 통과하고, 운영되는 제품.
이 페이지의 빛과 유리, 굴절까지 — 전부 직접 설계하고 셰이더로 구현한 것입니다. 말보다 화면이 증명하도록.
기획, 화면, 배포, 심사, 운영까지 한 손으로. 데모로 끝나는 코드가 아니라 결제되고, 심사를 통과하고, 운영되는 제품을 만듭니다.
좋은 인터페이스는 그림이 아니라 물성입니다. 빛이 유리를 지나며 굴절되듯, 화면도 손끝에 질감이 남아야 합니다. 지금 이 배경처럼.
AI는 장식이 아니라 공구함입니다. 매일 쓰는 도구를 파이프라인으로 엮어, 혼자서 팀의 속도를 냅니다.
네 곳의 물에서 깊이를 더해 왔습니다. 회사를 열면 프로젝트가 펼쳐집니다.
운영 중인 React Native 앱의 남은 이슈를 정리하고, 서비스 안정성과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짧은 기간 안에 기존 코드베이스에 적응해 앱 품질과 운영 안정화에 기여했습니다. 웹에서 쌓은 컴포넌트 설계·상태 관리 경험을 네이티브 환경으로 확장하는 중입니다.
파트너 운영과 내부 업무를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관리자 도구를 신규 구축했습니다.
사용자가 더 빠르게 목적지를 탐색하고 조건을 조합할 수 있도록 메인 화면과 검색 흐름을 개선했습니다.
복잡한 데이터 흐름을 화면 단위로 안정화하고, 이후 유지보수 시에도 규칙을 따라 확장할 수 있도록 컴포넌트 경계를 정리했습니다.
앱 안에서 동작하는 웹 기반 인터랙션 영역을 만들고, 앱-웹 사이의 연결 경험을 다듬었습니다.
앱과 웹이 함께 움직이는 기능에서 안정적인 사용자 흐름을 만들고, 재사용 가능한 인터랙션 컴포넌트를 확보했습니다.
배포 전후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에러 관찰과 핵심 사용자 흐름 테스트를 정비했습니다.
문제 발견 시점을 앞당기고, 배포 전 반복 확인이 필요한 영역을 자동화해 운영 리스크를 줄였습니다.
상세 페이지에서 발생하던 불필요한 렌더링과 공유 미리보기 품질을 개선했습니다.
사용자가 체감하는 페이지 안정성과 공유 경험을 함께 개선했습니다.
이미지, 폰트, 스크립트, 라우팅 메타 정보를 점검하며 초기 로드 품질을 개선했습니다.
측정 가능한 성능 지표와 실제 사용자가 느끼는 안정성을 함께 개선하는 경험을 쌓았습니다.
사용자가 진단 결과를 이해하고 다음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결과 화면과 추천 흐름을 개선했습니다.
변경 요구가 많은 화면에서도 기존 구조를 살리며 안정적으로 개선했고, 출시 전 QA 시간을 확보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위치 기반 데이터를 지도 위에서 탐색하고, 결과 목록과 상세 화면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구현했습니다.
복잡해지는 서비스 안에서 지도와 목록 기반 화면을 일관된 방식으로 구현하고, 후속 확장에 대응하기 쉬운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업무용 웹 서비스의 고정 텍스트를 언어별로 관리할 수 있도록 화면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글로벌 사용 환경을 고려한 화면 구조와 유지보수 가능한 다국어 처리 경험을 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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